[34]
이 이야기는 친구가 겪은 이야기이다.
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와 함께 놀러 가서
밤에 막차를 놓쳐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
고등학교 때 선바가 이 근처에서 자취를 하였고
그 당시 근처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서
밤에 돌아다니는 것이 무서워서
그 선배의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.
선배 집에 도착하여 이야기하고 있었는데
친구가 갑자기
「갑자기 과자가 먹고 싶은데 편의점 안가?」라고
말하기 시작했고
따로 필요한게 없어서 안가~라고 말했지만
친구는 억지로 같이 가자고 했다.
그래서 편의점에 가는 길에 큰 길이 나오자
그 친구는 「택시 타고 집으로 돌아가자」라고 했고
선배가 만류하는 것도 듣지 않고 돌아간 모양이다.
택시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그 친구에게 물었다
「갑자기 왜 편의점에 가자고 했어?」
「침대 밑에 칼 든 남자가 숨어있었어」

*아니 선배는?
[35]
어느 날 여동생의 울음소리가 짜증이 나서 여동생을 죽였다.
시체는 우물에 버렸고
다음날 보러 갔더니 시체는 사라져 있었다.
5년 후 사소한 싸움에 친구를 죽였다.
시체는 우물에 버렸고,
다음날 보러 갔더니 시체는 사라져 있었다.
10년 후, 술김에 아내를 죽였고 우물에 버렸다
다음날 보러 갔더니 시체는 사라져 있었다.
15년 후 재수 없는 상사를 죽였다.
시체는 우물에 버렸다.
다음날 보러 갔더니 시체는 사라져 있었다.
20년 후 간호가 필요해진
어머니가 방해되어 죽였다.
시체는 우물에 버렸고
다음날 보러 갔더니 시체는 없어지지 않았다.
그다음 날도 다음날도 시체는 그대로였다.

*엄니...ㅠㅠ
[36]
한 소녀에게 별들이 날아왔다.
「뭐든지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줄게」
소녀는 울고 있며 말했다.
「가족을 지워줘! 이런 가족 질색이야」
다음날 소녀는 일어나서
1층으로 내려왔더니
언제나처럼 엄마, 아빠, 오빠가 있었다.
소녀는 굉장히 후회를 했다.
그날 밤 다시 별이 소녀 앞에 나타나 말했다.
「소원 마음에 들었어?」
소녀는 말했다
「어제 소원 취소해줘」
그러자 별이 말하길
「한번 이룬 소원은 취소할 수 없어」
소녀는 울었다.
'재밌고 무섭고 신기하고 > 무서운 신기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/ 무서운 이야기 / 번역 괴담 / 일본 공포 /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/ (0) | 2021.01.13 |
|---|---|
| /무서운 이야기 /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/ 번역 괴담 / 일본 공포 / (0) | 2021.01.12 |
| / 무서운 이야기/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/ 번역 괴담 / 일본 공포 실화 / (8) | 2021.01.10 |
| [불가사의넷] / 무서운 이야기 / 일본 공포 실화 / 번역 괴담 / 오컬트? / (2) | 2021.01.09 |
| [불가사의넷] / 무서운 이야기 / 일본 공포 실화 / 번역 괴담 / 도시 괴담 / (2) | 2021.01.07 |